한 입 베어문
나의 운명

사과사주는 사주를 *보는* 곳이 아니라
오늘의 결을 *짚어주는* 곳이에요.

우리가 믿는 것

정답보다 위로가, 정보보다 감정이 더 가깝다고 생각해요. 그래서 사과사주는 운세표를 펼치지 않아요. 대신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마음을 한 문장으로 짚어드려요.

우리가 안 하는 것

편관·정재 같은 전통 용어를 쓰지 않아요. 무조건 좋은 말만 하지도 않아요. 맞춰주는 사주가 아니라, 같이 멈춰주는 사주예요.

이름의 뜻

한 입 베어문 사과처럼,
크지 않아도 단단한 한 입.
오늘의 흐름을 그렇게 베어보세요.

오늘의 흐름이 궁금하다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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